더디어 오늘 매실을 담았다.
첨 해보는 것이라서 인터넷에 이것 저것 찾아보고....ㅋ
아무튼 일단 마트에 가서 설탕을 5.4kg샀다. 마트에는 매실을 팔지 않아서 우리집 앞 과일 가게에서 샀다. 거금 5kg에 만오천원주고... 다 내 용돈으로 해결했다.
항아리를 깨끗이 씻어서 햇빛에 바짝 말렸다.
매실도 물에 3번 씻어서 완전히 말렸다. 우리 경민이가 나를 많이 도와 주었다.ㅋㅋㅋ
더디어 항아리에 설탕을 붇고, 매실을 깔고, 또 설탕을 붇고, 매실을 깔고, 계속 반복했다.
음....이것도 힘든 일이군.....
항아리에 붙인 경민이의 레이블이 정말 인상적이다.
8월 2일날을 기대하며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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